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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모홀딩스, 2025년 매출 목표 150%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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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카
2026-03-27 14:33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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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세모홀딩스(SEMO Holdings)가 2025년 설정한 연간 매출 목표를 150% 초과 달성하며, 글로벌 차량 무역 및 프리미엄 직수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모홀딩스는 미국 현지 딜러 라이선스 및 자체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량 직수입, 수출입 무역, 물류, 인증,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 중인 종합 무역 기업이다. 특히 고환율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 대비 1.5배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실적의 배경에는 프리미엄 직수입 차량 공급망 확대, 전기차 및 특수 목적 차량 시장 선점, 그리고 해외 차량 및 부품 공급부터 국내 인증·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세모홀딩스는 단순 중개 방식이 아닌 자체 운영 체계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해 왔다.

특히 계열사인 세모카(SEMOCAR)를 중심으로 한 직수입 차량 사업은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차량 라인업, 체계적인 사후관리 인프라, 투명한 수입 프로세스가 고객 신뢰로 이어지며 재구매 및 소개 비율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세모홀딩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 전략 모델 도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26년 중 닷지에서 새롭게 출시한 차저(Charger) 모델을 선제적으로 국내에 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차량을 선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마련할 방침이다.

세모홀딩스 관계자는 “2025년은 외부 환경이 결코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내부적으로는 시스템과 신뢰가 실적으로 증명된 해”라며 “이번 매출 목표 초과 달성은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으로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운영 역량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해외 영업 및 수출 사업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신차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며 “단순한 차량 수입을 넘어 사후관리와 서비스까지 책임지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모홀딩스는 미국 현지 물류 거점 운영, 전문 인력 확충, 전기차 및 고성능 차량 대응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뢰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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