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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모카, GMC 허머 EV 누적 계약 40대 돌파…신규 고객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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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카
2026-08-27 17:32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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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계약·출고 고객 대상 전용 타이어 1회 교환 지원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자동차 직수입 업체 세모카가 GMC 허머 EV의 국내 누적 계약이 4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세모카는 2022년 GMC 허머 EV 에디션 1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이후 픽업트럭과 SUV 모델을 직수입 방식으로 공급해 왔다. 최근 누적 출고 30대를 넘어선 데 이어 계약 기준으로 40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GMC 허머 EV는 GM의 얼티엄(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기 픽업·SUV다. 크랩워크(CrabWalk)와 4륜 조향 등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픽업모델의 경우 국내에는 공식 판매되지 않아 직수입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세모카는 미국 현지 공급망을 통해 차량을 확보한 뒤 국내 통관과 인증 절차를 거쳐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직수입 차량 특성상 계약 전 차량 사양과 인증 여부, 정비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누적 계약 40대 돌파를 계기로 신규 계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세모카를 통해 GMC 허머 EV를 신규 계약하고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순정 규격 전용 타이어 1회 교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GMC 허머 EV 픽업과 SUV 전 트림이며, 세부 적용 조건과 교환 시점, 타이어 규격 등은 계약 과정에서 안내된다.

세모카는 직수입 차량 구매 이후 정비와 부품 수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와 부품 공급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 인증과 정비, 튜닝 관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세모카 관계자는 “허머 EV의 국내 누적 계약이 40대를 넘어선 만큼 구매 이후 관리에 대한 고객 문의도 함께 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타이어 교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직수입 차량은 구매 단계뿐 아니라 이후 정비와 부품 수급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차량 공급과 사후관리 체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모션 세부 조건과 차량 관련 정보는 세모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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